초등 7차시초등 방과후·늘봄 (8차시)
팀 스포츠 제작소
우리가 만든 도구로, 우리가 정한 규칙의 경기를
- 활동 시간
- 40분 (리그전은 2차시 연속 권장)
- 조각 준비
- 팀(4~5인)당 80개
- 240개 팩 기준 (20명)
- 240개 팩 2개 권장
신체활동사회성

활동 목표
- ✓팀이 종목을 선택하고 필요한 도구를 분업으로 제작한다.
- ✓경기 규칙서를 만들어 심판까지 학생이 운영하는 경기를 경험한다.
- ✓이기는 것보다 공정한 경기가 더 중요함을 체험으로 배운다.
준비물
- •Binabo 조각 (팀당 80개)
- •규칙서 양식 (종목명, 인원, 규칙 3가지, 반칙)
- •팀 조끼, 점수판, 호루라기 (심판용)
활동 흐름
1
도입약 5분
- –종목 선택 회의 — 하키, 농구, 볼링, 또는 완전히 새로운 종목 중 팀별로 하나를 골라요.
- –오늘의 원칙 안내 — 도구도, 규칙도, 심판도 전부 우리가 만든다!
2
함께 만들기약 17분
- –팀별 분업 제작 — 스틱, 골대, 핀, 공 등 종목에 필요한 도구를 나눠 만들어요.
- –규칙서 작성 — 인원, 시간, 점수, 반칙을 정해 양식에 써요. "규칙이 3개를 넘으면 아무도 못 외워요"가 힌트.
- –시범 경기 30초 — 규칙이 실제로 돌아가는지 초고속 테스트!
3
함께 놀기약 13분
- –교차 경기 — A팀 종목을 B팀과 함께, 심판은 C팀이! 돌아가며 모두가 선수와 심판을 경험해요.
- –심판 판정에는 무조건 승복 — 항의 대신 경기 후 '규칙 개정 제안'으로 말해요.
4
마무리약 5분
- –종목별 리뷰 — "이 종목의 제일 좋은 규칙은?" 서로의 설계를 평가해요.
- –다음 차시 리그전 대진표를 함께 짜며 기대감을 올려요.
💬 이렇게 물어봐 주세요
- “왜 규칙이 적을수록 경기가 잘 돌아갈까?”
- “심판을 해보니 선수 때와 뭐가 달랐어?”
- “우리 종목 규칙에서 불공평한 부분이 있었어?”
저학년은 이렇게
종목을 볼링 하나로 통일하고 규칙서 대신 '약속 두 가지'만 정해요. 심판은 교사와 함께 봐요.
고학년은 이렇게
리그 순위표, 경기 기록원, 하이라이트 해설까지 역할을 확장해요 — 스포츠를 '하는' 것에서 '운영하는' 것으로 시야가 넓어집니다.
만드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단계별 사진과 영상이 있는 만들기 가이드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