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차시유아 심화 (13~24차시)
크레인 건설 현장
움직이는 크레인과 공사장 놀이
- 활동 시간
- 30~40분
- 조각 준비
- 모둠(4인)당 60개
- 240개 팩 기준 (20명)
- 240개 팩 2개 권장
자연탐구사회관계

활동 목표
- ✓팔이 움직이는 구조를 실험하며 관절과 균형에 관심을 가진다.
- ✓공사장 역할놀이에서 기사, 신호수 등 역할을 맡아 협력한다.
- ✓무거운 것을 들면 넘어지는 현상을 관찰하고 해결 방법을 찾는다.
준비물
- •Binabo 조각 (모둠당 60개)
- •옮길 자재 (Binabo 조각 묶음, 가벼운 블록)
- •안전모 등 역할 소품 (선택)
활동 흐름
1
도입약 5분
- –공사장 크레인 사진·영상을 봐요. "이 긴 팔은 뭘 하고 있을까? 왜 안 넘어질까?"
- –오늘의 미션 — 모둠 건설회사를 세우고 크레인을 만들어 자재를 옮겨라!
2
함께 만들기약 15분
- –모둠별로 크레인을 만들어요 — 받침, 기둥, 긴 팔을 나눠 맡아요.
- –팔을 움직여보고, 팔을 뻗으면 넘어지려 하는 걸 발견해요. "어떻게 하면 안 넘어질까?" 받침을 넓히거나 반대쪽에 무게를 더해 실험해요.
- –갈고리(끝 조각)에 자재를 걸어 들어 올리는 시험 운전을 해요.
3
함께 놀기약 12분
- –공사장 오픈! 기사(크레인 조작), 신호수("올려요~ 내려요~"), 자재 담당, 창고 담당으로 역할을 나눠요.
- –미션 수행 — 크레인으로 자재를 들어 창고 구역까지 옮겨 쌓아요. 손으로 옮기면 반칙!
- –역할을 바꿔가며 모두가 기사를 경험해요.
4
마무리약 5분
- –"크레인이 넘어지려 할 때 우리 모둠은 어떻게 해결했어?" 발견을 공유해요.
- –내일의 공사 계획(뭘 지을까?)을 이야기하며 정리해요.
💬 이렇게 물어봐 주세요
- “팔을 길게 뻗으면 왜 넘어지려고 할까?”
- “신호수가 없으면 공사장에서 무슨 일이 생길까?”
- “더 무거운 걸 들려면 크레인을 어떻게 바꿔야 할까?”
만 3세는 이렇게
크레인 대신 '길게 뻗은 팔'만 만들어 자재 걸기 놀이를 해요. 역할놀이는 기사와 자재 담당 두 가지로 단순화해요.
만 5세는 이렇게
포크레인(굴착기) 등 두 번째 중장비에 도전하거나, 균형 실험을 기록지에 남겨요 — '받침 조각 수'와 '들 수 있는 무게'의 관계를 표로 만들면 훌륭한 탐구 활동이 됩니다.
만드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단계별 사진과 영상이 있는 만들기 가이드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