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트리

매년 다시 조립하는 지속가능한 트리

난이도 ★★조각 약 50개30분
크리스마스 트리 완성 모습

초록 조각으로 만드는 작은 크리스마스 트리예요. 시즌이 끝나면 분해해서 다른 작품으로 놀다가, 다음 해에 다시 조립하면 되는 세상에서 가장 지속가능한 트리죠. 책상 위, 창가, 선반 어디에 두어도 잘 어울리는 크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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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슬 세 줄로 뼈대를 세워요

5조각 사슬 3줄과 2조각 쌍 3개를 만들어요. 사슬 세 줄의 꼭대기를 한 점에 모아 연결하면 트리의 삼각 뼈대가 섭니다.

사슬 세 줄로 뼈대를 세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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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 유닛을 만들어요

2조각 유닛을 여러 개 만들어 서로 이으면 뻗어나가는 가지가 돼요. 3개씩 짝지어 준비하세요.

가지 유닛을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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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층부터 가지를 달아요

뼈대의 세 기둥에 가지를 층층이 딸깍 끼워요. 아래층 가지는 길게, 위로 갈수록 짧게 달면 소나무 실루엣이 살아나요.

아래층부터 가지를 달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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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대기 층까지 올려요

같은 요령으로 위층 가지를 달아 올라가요. 가지 끝을 살짝 아래로 구부리면 진짜 나무처럼 자연스러워져요.

꼭대기 층까지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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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를 펼쳐 모양을 잡아요

세 방향에서 돌려 보며 가지 간격을 고르게 펼치면 어느 각도에서 봐도 예쁜 트리가 완성돼요.

가지를 펼쳐 모양을 잡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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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대기 장식을 올려 완성!

주황이나 노랑 조각 하나를 꼭대기에 세우면 트리 토퍼 완성. 별(5조각)을 만들어 올리거나 미니 달걀을 오너먼트처럼 걸어도 좋아요.

이 작품, 조각 60개면 넉넉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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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엔 이걸 만들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