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리콥터 & 비행기
33조각으로 하늘을 나는 기분
난이도 ★★★조각 33개약 30분

동그란 조종석에 긴 꼬리, 빙글 도는 로터까지 갖춘 헬리콥터예요. 33조각이면 완성되는데 디테일은 진짜 헬기 못지않죠. 다 만든 다음 로터를 떼고 날개를 달면 비행기로 변신하는 것도 이 작품의 매력이에요.
1
사슬과 착륙 스키드를 준비해요
노랑 3조각 사슬 6개를 만들고, 착륙 다리(스키드)가 될 삼각대 2개도 만들어 둡니다.

2
동체 재료를 만들어요
청록 사슬과 초록 낱개 조각을 준비해요. 부위별로 색을 나눠두면 조립할 때 헷갈리지 않아요.

3
몸통을 조립해요
사슬들을 이어 붙여 앞이 볼록한 헬기 동체를 만들어요. 아래에는 스키드를 달아 세울 수 있게 합니다.

4
조종석 돔을 얹어요
둥근 돔을 만들어 동체 앞에 얹고, 주황 조각 8개로 이어 고정해요.

5
로터를 만들어 달아요
조각을 십자로 이어 로터(프로펠러)를 만들고 동체 위에 딸깍 끼워요.

6
꼬리 붐을 달면 완성!
긴 꼬리를 뒤로 뻗어 달면 헬리콥터 완성. 손가락으로 로터를 살살 돌려보세요.

7
비행기로 변신해요
로터를 떼고 양옆에 날개를 달면 비행기로 변신! 부품 몇 개만 바꾸면 전혀 다른 탈것이 됩니다.

이 작품, 조각 60개면 넉넉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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