슐튜테 (입학 콘)

독일의 입학 선물 — 간식을 가득 담아요

난이도 ★★★조각 약 70개40분
슐튜테 (입학 콘) 완성 모습

독일에서는 초등학교 입학식 날, 간식과 선물을 가득 채운 커다란 고깔 '슐튜테(Schultüte)'를 아이 품에 안겨주는 전통이 있어요. Binabo로 만드는 슐튜테는 입학 축하 선물로도, 생일 선물 포장으로도 근사하죠. 조각 6개로 별을 만들고 삼각형을 닫는 패턴 하나만 반복하면 되니, 크기에 비해 어렵지 않아요.

1

별 패턴을 익혀요

조각 6개를 별 모양으로 잇고, 벌어진 틈에 조각을 끼워 삼각형을 닫아요. 이 '별 만들기 → 삼각형 닫기' 패턴이 슐튜테 전체에 반복됩니다. 별 꽃 모듈을 3개 만들어 두세요.

별 패턴을 익혀요
2

판을 이어 고깔로 말아요

별 모듈들을 이어 넓은 판을 만든 다음, 둥글게 말아 아래로 갈수록 좁아지는 고깔 모양을 잡아요. 뾰족한 끝부터 오므리는 게 요령이에요.

판을 이어 고깔로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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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 갈수록 넓게 키워요

고깔 위쪽 테두리를 빙 돌며 조각을 딸깍딸깍 끼워 층을 올려요. 층마다 조각이 조금씩 더 들어가면서 입구가 자연스럽게 넓어져요.

위로 갈수록 넓게 키워요
4

원하는 높이까지 층을 쌓아요

어디서 시작했는지 잊지 않도록 층마다 다른 색 조각 하나로 표시하면 편해요. 담고 싶은 선물 크기에 맞춰 높이를 조절하세요.

원하는 높이까지 층을 쌓아요
5

9조각 손잡이를 달아요

조각 9개를 사슬로 이어 입구 양쪽에 연결하면 바구니처럼 들고 다닐 수 있는 손잡이가 돼요.

9조각 손잡이를 달아요
6

간식을 채워 선물해요!

사탕, 초콜릿, 문구, 작은 장난감을 채우면 완성. 입학식이 아니어도 좋아요 — 특별한 날의 선물 바구니로 활약합니다.

간식을 채워 선물해요!

이 작품, 조각 70개부터 가능해요 (크게는 240개 패밀리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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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엔 이걸 만들어보세요